별이 빛나는 양자
배우면 배울수록 사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더 많이 보이는 것에 경이로움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양자역학의 역사에서 과학자들의 생각은 현실이 됐다
본교 양자나노과학연구단(소장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석좌교수)은 9월 26일(목) 새로운 보금자리인 연구협력관의 입주 기념 헌정식을 개최했다. 2017년 출범한 양자나노과학연구단은 나노 단위 세계의 원자들에서 일어나는 양자역학적 성질 탐구를 목표로 선도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원자 하나로 만든 세상에서 가장 작은 메모리, 원자 한 개의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등 선구적인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Read More →
양자나노과학 연구단은 저희 연구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6월 27일부터 7월 23일까지 양자역학의 기초부터 양자컴퓨팅, 스핀 물리 및 기술 등을 가르쳤습니다.
“저는 선구적인 과학자들이 일반 대중과 긴밀히 의사 소통하는 것에 대해 책임감을 가져야한다고 믿습니다.” – 안드레아스 하인리히(양자나노과학 연구단장)

김진경 연구원이 미술공모전 ‘양자의 세계’ 참가자들을 위해 양자란 무엇인지, 양자과학 예술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소개합니다.
양자나노과학 연구단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ECC에서 200여 명의 규모로 “IBS 양자 나노과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컨퍼런스는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인 양자 나노과학의 현주소를 공유하고 미래를 조명하는 자리다. 양자 과학과 나노과학을 단독으로 다루는 학회는 다수 존재하지만, 이 컨퍼런스는 이 두 분야를 융합한다는 면에서 특별하다.
2019.05.02. (목) 오후 5시 . 이화여대 포스코관 161호. 바로, 물리학과 학부생과 QNS 대학원생이 편하게 만나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